구글 애드센스


드림런앨리스 재미있는 게임 추천!

쉽고 재미있는 게임을 추천하기 위해 오랜만에 글을 작성합니다.
소개 해 드릴 게임은 바로

<드림 런 앨리스> (드림런앨리스, Dream Run Alice)

아주 간단하면서 유료 결제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 게임 입니다.

무엇보다 몽환적인 그래픽이 아주 괜찮아요.

심심할 때 한번씩 할 만한 휴대폰 게임으로 사료됩니다.


그럼 모두들

메리 크리스마스~!!!




영어를 공부하는 방법

이 시대를 살아가는 한국인은 결국에 언어를 배워야하는 상황이 생기게 됩니다.

취직을 위해서 일수도 있고, 해외 여행을 가기 위해서 일수도 있습니다.

토익의 붐이 있었고, 현재는 조금 사그러들었다고도 하지만,
그 언어의 필요성은 아직 건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직 제 실력도 비루한 수준이지만, 작게나마 본 포스팅을 보고 있는 독자 분들에게 도움드리기 위한,
몇가지 영어 공부 방법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살짝 편법일 수 있지만, 효과는 분명한 방법입니다.
- 해외에 나가는 것이 사실 가장 효과적이긴 하지만, 이 부분은 제외하겠습니다.

1. 영/한 동시 출력 버전의 자막을 찾아라.

내가 가장 재미있게 봤다고 생각하거나, 가장 좋아하는 영화나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의 영상물을 보고 듣는 방법입니다.
일반적인 방법일 수 있으나, 여기서 자막을 영/한 동시 출력 버전으로 시청함해야 그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습니다.

등장 인물의 대사를 들으면서 영어와 매칭 시키고(한글까지 같이 볼 수 있다면 더 좋습니다.)
어떤 단어를 말하고 있는지 정확히 파악합니다.

흔히들 귀가 뚫린다 라고 얘기합니다.
이 것은 듣는 것이 완벽히 된 다면 사실 영어를 비롯한 언어 공부는 끝난 것이나 다름없다는 반증입니다.

2. 언어 관련한 책을 보되, 딱 1권만 집중적으로 파라.

영어 원서든 문장 수록집(단어집)이든 상관없습니다.
문장의 의미를 완벽하게 파악할 수 있는 책을 하나 구매 하는 것입니다.
여러가지 책을 사봐야 의미가 없습니다.

어린 아기는 언어를 공부 할 때, 스폰지 처럼 흡수한다고들 합니다.
어린만큼 뇌세포가 활발하여 암기력이 뛰어나고,
자신이 아는 단어를 계속적으로 말함으로써 그 효과를 증대시키는 것 입니다.

단순히 시각적으로 책을 보는 것 보다는,
소리내어 모든 문장을 읽으면서 Flow를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3. 반복만이 살 길이다.

이건 정말 당연한 말 입니다.
1, 2번을 무한정 반복해야합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건, 영상물이든, 책1권이든 완벽히 암기할 만큼 알아야한다는 것 입니다.

1번에서 선택한 영상물의 모든 단어와 문장이 명확히 들릴 때,
2번을 위해 구매한 책 1권을 닳을 만큼 보았을 때,
위 두개가 만족한 시점에서,

당신도 모르는 사이,
당신의 영어 실력은 분명 원어민과 대화가 가능한 수준으로 끌어올려져 있을 것 입니다.

본 포스팅의 독자 분들의 언어 공부를 응원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끝


게임 개발자는 치킨집 사장이 된다.

게임 업계는 정말 열악 합니다.
근무 환경이 열악한 것은 단적으로 아닙니다.
사람이 일하는 환경이 크게 다를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들은 얘기도 있고, 각자 사는 방법이 다를 뿐이지요.

제가 말하는 열악하다는 의미는, "언제 망할지 모르는 위태함"에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네. 게임 업계는 평생 직장이 없습니다.
조금의 연봉을 더 받기 위해 이직을 결정하고, 적응이 안되서 퇴사하고,
또 다른 회사에 입사하고, 프로젝트가 성공적이지 않다면 다시 퇴사하고의 악순환이 계속 됩니다.

업무를 열심히 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그만큼 많은 경쟁 게임 회사가 존재하고, 유저는 고퀄리티의 게임만을 쫓다보니,
아이디어로 승부하는 작은 게임사에는 한계가 명확히 보일 수 밖에 없습니다.
AR, VR이 그 작은 회사가 성공하기 위한 방법중 하나가 될 수 있다고 떠 올랐습니다만,
역시 대형 게임 업체에서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즉, 또 밀려날 가능성이 큽니다.


작은 회사는 개발자에게는 풍전등화와 같습니다.

비교적 큰 게임사도 결론적으로는 다르지 않습니다.
이 회사를 경영하는 "부자"들은 사업성이 떨어진다고 판단하면,
NC, 넥슨과 같은 최상위권이 아닌이상에야 회사를 매각하고, 도망가기 일 수 입니다.

이러한 다양한 상황에서 게임 개발자(고용된 사람)는 젊은 기술을 가진 개발자를 이기기 힘들게 되고,
경영인은 낮은 연봉으로 신입 개발자를 뽑게 되고, 시니어 급의 연봉은 삭감됩니다.
결국 그 시니어 들이 상대적으로 낮은 연봉을 전전하다가 퇴사를 결심하게 되는 케이스가 되는 것 입니다.

평생 게임을 개발했던 사람이 갑자기 세상으로 던져지면 무슨일을 할 수 있을까요?

그래서 치킨을 튀기게 됩니다.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치킨집의 사장님은 어마무시한 개발의 고수인 경우가 실제로 존재합니다. (웃음)
가끔씩 게임 업계 사람들이 우스갯소리로,
게임 개발 관련 수업 듣다가 모르는 것이 있으면 근처 치킨집에가서 물어보면 된다고들 합니다.

본 포스팅은 게임 업계의 개발자들이 왜 퇴직을 하고 치킨을 튀기게 되는지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다지 재미있는 얘기라고는 할 수 없지만,
게임 업계에 막 들어온 분들이 읽어보면 충분히 공감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 끝


정말 재미있는 패키지(싱글) 게임 추천 입니다. 잡설

재미있는 게임인만큼 굉장히 유명해서 다들 아실 수도 있습니다.
추천 드리는 2개의 게임은 모두 스팀(글로벌 게임 포털/플랫폼) 게임이며, 2D 액션에 가까운 장르 입니다.

1. 아이작의 구속

1인 개발자가 만든 2D 플래시 게임이 스팀에서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게임은 굉장히 단순한 패턴 반복으로,
주인공 캐릭터를 컨트롤하여 적을 없애면서 방과 방을 오가 마지막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됩니다.
스테이지의 구성은 비교적 짧은 플레이 타임을 제공하지만,
다양한 엔딩, 아이템 언락 조건등을 만족하기 위해 많은 반복적인 클리어가 필요한 게임 입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역시 게임의 "재미"인데,
아이작의 구속은 이 부분에서 랜덤으로 획득하게 되는 아이템이라는 설정을 집어 넣었습니다.

각 스테이지에서 나오는 아이템은 모두 랜덤하며, 항시 플레이어는 좋은 아이템을 기대하면서 게임을 플레이하게 됩니다.

아이템이 조합되면 사기적인 파워를 발휘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이로인해 보스를 1초만에 녹여버리는게 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스팀에서 한번 결제하면 평생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어둠의 루트로 다운로드 하실 수 있겠지만 추천 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2. 엔터 더 건전

아이작의 구속과 마찬가지로 2D 기반 입니다.
다만 아이작의 구속과 비교하여 게임의 방식은 굉장히 흡사합니다만, 엔터 더 건전의 난이도가 다소 높습니다.
탄막 형식의 게임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주인공 캐릭터를 컨트롤하며 역시 랜덤한 아이템(총 또는 액티브 아이템)을 습득합니다.

다만 아이작의 구속처럼 아이템이 누적되는 느낌이라기보다는,
더 좋은 아이템을 얻으면 그 이전 아이템은 쓸모가 없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깔끔하진 않지만 누구에게나 흥미를 불러 일으킬만한 도트 그래픽이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요즘 버전 업데이트로 멀티 플레이도 가능해졌다고 하던데, 이 부분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 양해를...

한글화도 잘되어있어서, 스토리를 읽으며 플레이하는 것도 하나의 재미가 될 것 같습니다.

엔터 더 건전 역시 스팀에서 결제하면 평생 무료로, 어둠의 루트는 추천 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치며,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이상 끝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리뷰 입니다. 애니메이션

포스팅 읽기 전, 다소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참고 부탁 드립니다.


제목만으로도 이 애니메이션의 굵은 뼈대를 정확히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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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애니메이션은 평범한 일상의 주인공이 이세계로 갑자기 넘어가게 되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여타 애니메이션과의 다른 점은 주인공이 정말 답답하는 것일까요.

그냥 평범한 인간입니다.

처음 1화를 접하고 이 애니메이션을 계속 봐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그 마지막 장면만 아니었다면 말이죠. (웃음)

네. 아주 능력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타임리프" 라는 능력을 이세계로 넘어오며 얻게되죠.

얻는 경위나, 능력에 대한 구체적인 연구, 설명 전혀 나오지 않습니다만,
밝혀진 내용만을 간단히 말해
"주인공이 죽으면 일정 저장 포인트로 넘어가서 다시 한번 똑같은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입니다.

이 능력으로 인해 여주인공과 만나고 애니메이션을 이끌어갈 주요 등장인물들과 만나게 되죠.
그리고 관계를 쌓게 됩니다.

주인공이 보통 능력을 사용하게 되는 경우는,
1. 주요 등장 인물이 사망하였을 때
2. 주요 등장 인물이 큰 손해를 봤을 때(여주인공 관련 내용이 많음)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들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며 (시간을 되돌려서 기억은 못하지만) 좋은 감정을 갖게 된다, 이런겁니다.

몇 가지의 사건을 거치며, 이세계 생활에도 익숙해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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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적인 내용 설명은 이정도인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시간을 들여도 괜찮을 만큼의 애니메이션은 분명합니다.
재미있는 것은 둘째치고 짜임새있는 구성이 다음화를 기대하게 하는 무언가가 있습니다.

여주인공도 예쁘고, 특히 전 렘..이 좋습니다. (웃음)


나름 괜찮게 봐서 그런지 이 애니메이션을 비난하고 싶지는 않지만,
주인공이 평범한 인간이기에 답답한 측면이 있는 것은 어쩔 수가 없나봅니다.

소위 "찌질하다" 는 장면이 나옵니다.
하지만 역지사지로 생각해 봤을 때, 내가 남을 위해 죽을 수 있을까? 타임리프가 안되면 어떻게하지? 라는 불확실성이 있다면....
글쎄요. 저라도 망설였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결론적으로, 아직 보지않은 분이 있다면 추천 합니다.

총 1기는 총 25화로 구성되어 있으며, 얼마전 완결 되었습니다.
인기에 힘입어 2기도 물론 나올만 할 것으로 보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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